후오비 코리아, 편의성 높인 모바일 앱 2.4.0 버전 공개

2019-06-21 10:20 출처: 후오비 코리아

후오비 코리아가 모바일 앱 2.4.0 버전을 공개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6월 21일 --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결제 방식 및 UI 개선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모바일 APP 2.4.0 버전’ 업데이트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후오비 코리아는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개선 사항을 업데이트 해왔다. 이번 ‘모바일 APP 2.4.0 버전’은 가독성과 결제 편의성을 중점으로 향상됐다.

우선 기존 영문으로만 표기됐던 암호화폐 이름에 한글 표기를 추가해 좀 더 쉽게 암호화폐를 검색하고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원화 입금 페이지에서 안내 이미지와 문구를 추가, 고객들이 입금 코드를 잘못 입력하거나 오입금하는 것을 방지하고 안전하게 입금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개인 간 직거래 플랫폼인 C2C 서비스에는 결제 수단을 고를 수 있는 아이콘이 새로 배치됐다. 거래 화면 상단에 다양한 간편결제 옵션을 추가해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간단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외, 후오비 코리아 홈페이지에 공지사항 및 이벤트 등의 소식이 업데이트되면 후오비 코리아 모바일 앱에도 팝업(Pop-up) 형식으로 전달된다. 또한 암호화폐 개수로 표기되던 거래량이 거래대금 기준으로 표기된다.

후오비 코리아 모바일 앱 2.4.0 버전은 20일부터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후오비 코리아 박시덕 대표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좀 더 고객 친화적이고 사용하기 편한 방향으로 후오비 코리아 모바일 서비스가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안전한 거래 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후오비 코리아 개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18년 3월 30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를 위해 설립된 거래소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은 전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운영 중이며,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특히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등 170여 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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