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 2020 Gartner 매직 쿼드런트 전 세계 3자 물류 부분 선두업체로 선정

DHL 서플라이 체인의 오스카 드 복(Oscar de Bok) CEO “고객과 대화 및 근접성 변화하는 시장 상황, 특히 코로나 위기 관련 신속히 대응하게 돕는다”

2020-07-02 10:49 출처: DHL

DHL이 가트너의 매직 쿼드런트 리포트에서 전 세계 3자 물류 부분 선두업체로 선정되었다

본, 독일--(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02일 -- 세계 선두 물류 회사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의 일부인 DHL이 2020년 6월 세계 선두 리서치 및 자문 회사인 가트너(Gartner)의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리포트에서 전 세계 3자 물류 부분 선두업체로 선정되었다. DHL 사업체인 DHL 서플라이 체인과 DHL 글로벌 포워딩 둘 다 이번 리서치에 고려되었다.

DHL 서플라이 체인 CEO이자 도이치 포스트 DHL그룹 이사회 멤버인 오스카 드 복(Oscar de Bok)은 “근본적으로 고객을 비즈니스 중심에 두는 것이 옳다고 믿는다”며 “우리는 물류 서비스 제공자에서 한 걸음 나아가 고객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고객의 파트너로서 그들이 겪는 문제를 진정으로 이해하기 위해 투자한다. 이를 위해서는 고객과의 지속적인 대화와 근접성이 핵심이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추가적인 요구가 발생하는 시기에는 특히나 그렇다. 신뢰성과 유연성이 핵심이다. 이것이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물량 변동에 균형을 유지하며 필요한 경우 완전히 새로운 공급망을 빠르게 구축할 유일한 방법”이라고 밝혔다.

DHL 글로벌 포워딩의 CEO이자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의 이사회 멤버인 팀 샤워스(Tim Scharwath)는 “DHL 글로벌 포워딩이 전 세계에 제공하는 포워딩 솔루션은 DHL 서플라이 체인이 제공한 적합한 공급망 관리, 창고 관리, 운송 그리고 전략 컨설팅만큼이나 중대했다. 이 리포트에서 DHL이 인정받은 것을 특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드 복 CEO는 “우리의 다양한 전자상거래 서비스는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 우리에 있어 큰 헌신 분야다. 브랜드들의 한 부분으로서 우리는 고객들로부터 해마다 최고의 평가를 받는다. 더불어 가트너는 다시 한번 DHL을 매직 쿼드런트 전 세계 3자 물류 부분 선두업체로 지명했다”고 덧붙였다.

DHL은 가트너가 비전의 완성도 및 실행 능력을 토대로 평가한 이 리포트에서 인정받은 16개 다국적 회사 중 하나다. 2020년 DHL은 실행 능력 부분에서 최고 순위를 차지했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전 세계 3자 물류”, 데이비드 곤잘레스(David Gonzalez) 외, 2020년 6월 10일

가트너는 자사의 리서치 간행물에 언급된 어떠한 공급사, 물건, 서비스도 보증하지 않으며 기술 사용자에게 가장 높은 순위 또한 다른 종류의 지명을 받은 공급자만을 선택하라고 권고하지 않는다. 가트너 리서치 간행물은 가트너의 리서치 & 자문 조직의 의견으로 구성되며 사실의 성명이라고 해석되어서는 안 된다. 가트너는 상품성 및 특정 목적에 적합성에 대한 보증을 포함하여 모든 이 연구와 관련되어 명시되고 암시된 모든 보증을 부인한다.

DHL 개요

DHL은 물류 산업의 세계적 선두 브랜드다. DHL 사업체들은 국내외 택배, 전자상거래 운송 및 이행 솔루션, 국제 운송, 도로 운송, 항공 및 해양 운송부터 산업 분야 공급망 운영에 걸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물류 서비스 포트폴리오 제공한다. 전 세계 22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함께하는 38만여명의 직원과 함께 DHL은 사람과 비즈니스를 안전하고 믿을 수 있게 연결하며 세계의 지속 가능한 무역 흐름을 가능하게 한다. 기술, 생명 과학 및 헬스케어, 엔지니어링, 제조 및 에너지, 자동차, 리테일을 포함한 성장 시장 및 산업 특화 솔루션을 갖춘 DHL은 ‘세계의 물류 회사’로 굳건히 자리하고 있다. DHL은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의 일부이다. DHL 그룹은 2019년에 630억유로 이상의 수익을 달성했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실례 및 사회와 환경에 대한 헌신으로 DHL 그룹은 세계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은 2050년까지 무공해 물류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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