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장 건강까지 생각한 숙취 해소 드링크 ‘레디큐 프로’ 출시

커큐민과 함께 특허받은 김치 유래 유산균을 추가, 숙취로 장이 불편한 사람들 위한 숙취 해소 드링크
성인 남녀 600명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50% 이상이 음주 후 속 불편함과 설사 등 경험
‘레디큐 프로’ 파인애플 맛으로 주스처럼 즐길 수 있고, 온더락으로 시원하게 즐기면 더 맛있어

2020-09-01 09:30 출처: 한독 (코스피 002390)

한독이 출시한 숙취해소 드링크 레디큐 프로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01일 --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장 건강까지 생각한 숙취 해소제 신제품 ‘레디큐 프로’를 출시했다.

‘레디큐 프로’는 맛있는 숙취 해소 레디큐가 6년 만에 선보인 드링크 신제품이다. 기존 ‘레디큐’의 커큐민과 함께 김치에서 유래한 식물성 유산균을 더한 제품으로 음주 후 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를 하는 등 숙취로 장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좋다.

‘레디큐 프로’는 상큼한 파인애플 맛으로 주스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다. 얼음컵에 따라 온더락으로 시원하게 즐기면 더 맛있다. ‘레디큐 프로’는 식물성 유산균을 연상할 수 있는 그린과 실버 그라데이션 패키지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레디큐’ 브랜드의 심벌인 거꾸로 그려진 Q는 그대로 유지했다.

Q는 ‘레디큐’에 함유된 커큐민을 의미하며 마시기 전 자연스럽게 병을 흔들어 내용물이 잘 섞이게 할 수 있도록 Q를 거꾸로 디자인했다. 또한 ‘레디큐 프로’는 가벼운 NB(New Botte)캔으로 휴대와 보관이 편리하며 환경을 고려해 재활용 분리 시 라벨을 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절취선을 넣었다.

한독이 ‘레디큐 프로’를 개발하며 성인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0% 이상이 음주 후 속 불편함과 설사 등의 숙취 증상을 경험했으며 숙취 해소제를 통해 이런 증상을 개선할 수 있길 원한다고 답변했다. ‘레디큐 프로’는 바이오제닉스 코리아가 개발한 김치 유래 식물성 유산균 nF1을 함유하고 있다. nF1 유산균은 장내 흡수가 용이하도록 나노화 열처리된 유산균으로 국내와 미국에 총 9개의 특허가 있다.

‘레디큐’는 2014년 한독에서 맛있는 숙취 해소제란 독특한 콘셉트로 선보인 브랜드다. 음주 전 준비하란 의미의 레디(Ready)와 커큐민의 큐(Q)를 합한 이름이다. ‘레디큐’는 달콤한 맛과 독특한 제형을 강조하며 직장인을 타깃으로 제품의 성분을 강조하던 기존 숙취 해소제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레디큐’는 기존 헛개 중심의 숙취 해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고 커큐민 숙취 해소제 시장을 개척한 브랜드다. ‘레디큐’는 커큐민 체내 흡수율을 42배 높인 테라큐민을 함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국내 최초 젤리 형태의 숙취 해소제인 ‘레디큐-츄’는 망고맛과 바나나맛 2종이 있으며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 여행 시 필수 쇼핑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레디큐’는 2019년 연말부터 JT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를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장성규를 모델로 한 장성규의 새로운 광고도 9월 중 TV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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