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플라텍, 봄철 미세먼지 제거 및 공기 청정 기능 갖춘 ‘에어플라’ 공기살균청정기 소개

바이러스에 이은 봄철 미세먼지까지 기승, 다기능 살균청정가전 인기

2021-03-05 11:07 출처: 코비플라텍

코비플라텍 공기살균청정기 에어플라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3월 05일 -- 코비플라텍이 봄철 미세먼지 제거 및 공기 청정 기능을 갖춘 ‘에어플라’ 공기살균청정기를 소개한다.

최근 실내 생활이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공간의 효율성을 위해 ‘올인원’ 다기능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업계는 제품 간 경계를 허물고 다양한 기능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형태의 제품들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장기화되는 코로나19와 함께 매년 반복돼 온 황사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봄철이 다가오며 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미세먼지가 많은 날씨에는 바이러스나 세균이 미세먼지에 흡착돼 공기 중 2차 감염 위험이 높아지며 미세먼지에 바이러스 및 세균이 고착될 경우 바이러스 생존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코비플라텍이 선보인 에어플라는 공기 살균과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공기 청정 기능을 융복합한 공기살균청정기 제품이다. 3중 필터로 공기 중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와 유해가스를 일차적으로 제거하고 플라즈마 영역에서 공기 중 4대 병원성 세균(슈퍼박테리아 MRSA/폐렴균/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과 코로나/인플루엔자 바이러스(Feline coronavirus/Influenza A (human H3N2))를 99.9% 이상 살균한다.

또한 기존 공기살균기 제품들에서 문제가 됐던 고농도 오존 발생량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코비플라텍의 공기살균기는 유입된 공기가 ‘리얼 벌크 플라즈마’ 영역을 통과할 때, 순간적인 플라즈마의 고온으로 바이러스 및 세균을 사멸시키고, 동시에 수산기(OH라디칼)가 생성돼 살균 효과를 더욱 높여준다. 유입 공기량과 관계없이 오존 발생량이 거의 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국가공인기관 KTL(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오존 발생 테스트 결과 0.004PPM 이하로 환경부의 오존 예보 등급 중 ‘좋음’ 단계보다 훨씬 낮은 자연상태 이하 수준으로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또한 최근 조달청 ‘혁신시제품’ 선정 및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생활 방역을 위한 필수 제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코비플라텍은 최근 공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다기능 청정 가전이 주목받고 있다며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실내 생활이 늘어나고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및 황사가 예상되는 가운데, 공기 청정뿐 아니라 살균 및 탈취 기능을 강화한 다기능 공기살균청정기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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